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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녀들의
한국어 교육 방법

정말 우리 아이의 한국어
이대로 좋은가요?
아이들의
정체성
내가 왜 한국어를 해야해?
나는 외국어를 쓰면 되잖아?
스스로의 정체의 문제이자
학습 정체성의 동기 부여가
가장 필요한 일입니다.


타인과 한국어로
말할 기회가
없었다.
유치원때부터 집에서 한국어를
자주 썼지만 실제 타인과
한국어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것이
말을 하라면
창피함을 느끼는 이유입니다.
한국어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어린이들의 뇌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한국어라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네이티브가 될 가능성이
퇴보해버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한국어를 사랑하게 해주는 일
우리 부모님들이 지켜주어야 합니다.
해외에 사는 우리 아이들은
전혀 다른 한국어 교육의 방식으로
접근하셔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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